저번 달에는 뷰티 어플 경품 이벤트에

줄지어 연달아 당첨되었는데...

 

이번달에는 앱 리뷰를 뜸하게 했더니...

화장품 당첨 횟수도 뜸해지더라고요.

(역시 뭐든... 기브 앤 테이크...)

 

심기일전하여 2-3개씩 화장품 리뷰를

남겼더니, ‘파우더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수영장 토너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당첨으로 수영장 토너를 받음

 

 

와우~!! 토너 양이 무려 300ml~!!

7스킨법이나 스킨팩을 해도 될 정도에요.

(꾸준히 써보고 솔직 후기 남길게요ㅋㅋ)

 

암튼 공짜로 생긴 경품 10%에 해당하는

금액 2,200원을 푼돈모으기프로젝트

적금에 입금 완료했습니다. ++

 

 

적금에 차근차근 푼돈이 모이고 있음

 

 

푼돈 모으기적금에 돈이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번 17회차 입금으로

176천원 조금 안 되는 돈이 모였네요.

 

연말에 애드센스 수익금까지 들어오면,

적금에 30만원이 넘을 것 같고...

 

적금 만기 날짜인 내년 7월 초까지

그래도 50만원은 모이지 않을까 싶어요.

 

푼돈으로 모은 50만원으로 뭘 할까요??!

쓰지말고 더 모아서, 아이폰을 새로 장만

할까요??!! (근데 아이폰 가격이 사악...;;)

 

아이폰은 비싸니까... 여기에 돈 더 보태서

신랑이랑 커플 애플워치를 장만할까요??

(돈이 없어서 문제지, 뭐든 못 살까-_-;;;)

 

암튼 열심히 푼돈 모아서, 목돈 만드는

그 날까지 뭐든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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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더워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에 접어 들었습니다. ++

 

날씨가 선선하고 하늘이 맑은 것이

놀러 다니기 딱 좋은 계절이 왔지만...

 

동시에 환절기 알레르기 재발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ㅜㅡㅠ

 

알레르기가 겉으로 봤을 땐,

콧물 조금 흐르는 것이 전부라서...

별로 안 힘들어 보이지만... -_-;;;

 

전국에 알레르기인들은 아실겁니다.

은근히 힘들고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고...

정신이 반쯤 나간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요즘 포스팅을 거의 안 했더니...

방문자 수도 정직하게 하락세이더군요.

 

(암튼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_-;;;)

꾸준히 푼돈을 모으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는 잼 라이브 상금으로

5,010원 출금에 성공했습니다.

 

 

잼라이브에 우승 기념 스크린 샷~

 

 

잼라이브 우승 7-8번은 한것 같은데~

저만의 잼라이브의 우승 노하우가 있다면,

 

일단 네이버에 검색창을 2개 띄워 두고,

문제에 내용을 검색하는 게 아니라...

예상되는 보기 항목을 검색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문제가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은?’이라고 제시하고,

보기 항목은 다음과 같이 출제된다면....

 

1번 나비잠

2번 선잠

3번 노루잠

 

자꾸 놀라 깨는 잠검색하는 게 아니라

보기 중에서 본인이 정답으로 예상하는...

 

나비잠이나 노루잠을 빠르게

검색해 뜻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2문제 중에서 1문제만 틀리자는

마음가짐으로 잼라이브에 임하는 날에

우승을 많이 하더라고요. ++

(한 문제는 하트로 부활 가능하니까~~)

 

 

 

참고로, 출금 가능한 금액은 5천원이고

상금이 5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법률상 제세공과금 22%를 제하고

입금 처리된다고 하니, 그때그때~

출금 신청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출금 신청하고 신청한 계좌로 입금 완료

 

 

이번에 5,010푼돈 모으기계좌에

입금하면서 총 173,610원이 모였네요.

 

계좌 만기까지 아직 한참 남았는데~

푼돈 적금으로 꽤 많은 금액을 모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걸로 뭐 살까?!!ㅋㅋ)

 

암튼 푼돈이 목돈되는 그 날까지~!!

경품이든 퀴즈든 공모전이든~

틈틈이 열심히 해볼랍니다. ++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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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이든 경품 응모가 되었든,

소소하게 생기는 현물이 있으면

푼돈 모으기적금에 넣고 있는데

그렇게 모은 돈이 163,900원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또 경품에 당첨되어,

클렌징 오일이랑 컨실러를 받았습니다.

 

 

이벤트로 받은 상품 (클렌징 오일)

 

 

이벤트로 받은 상품 (컨실러)

 

 

경품 금액 10%에 해당하는 3,200+1,500

=4,700원을 입금했습니다. ++

 

 

거의 17만원이 모였다.

 

 

푼돈으로 소소하게 시작해서

벌써, 17만원을 모았네요. ㅋㅋㅋ

 

계속 열심히 분발해서 20만원

돌파에 힘써야겠습니다. ++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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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품의 여왕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집에서 놀면 뭐하나... 뭐라도 해야지... -_-;;)

 

이번엔 뷰티 어플 '파우더 룸' 이벤트에서

비타민하우스 콜라겐젤리에 당첨됐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댓가로 받은 상품 아님~!!)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석류맛)

 

 

30대 접어들면서... 바르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먹어서 도움되는 '이너뷰티'에도 신경을 쓰는데...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 생성이 줄어드는데...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 탄력도 저하된대요.

 

그래서 일부러 많은 분들이 음식이나 캡슐 등의

다양한 형태를 통해서 콜라겐을 섭취하는거래요. 



 

여기엔 어린 콜라겐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어류에서 추출한 작은 입자의 콜라겐이라고 함)

 

돼지껍데기에 들어 있는 콜라겐보다 피부에 

흡수도 잘 되서 피부탄력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물론... 며칠 먹고 대단한 효과를 확인할 수는...)

 

 

탱클탱클 달달한 석류맛 콜라겐 젤리(GIF)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는데, 잘 뜯어지고...

맛 봤는데, 달달한 석류?? 베리 맛이었어요.

 

식감은 딱~!! 일본 여행가서 많이들 사오는

'곤약젤리'같은데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는 시원하게 얼려 먹어도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도전~!!

 

 

미니 사이즈 아이스바가 된 콜라겐 젤리

 

 

얼려서 먹으니, 확실히 탱클탱클 식감은

사라졌지만, 시원해서 좋네요. >-<

(개인적으로~ 냉장!! 시원하게 먹는 걸 추천함)

 

동생한테도 하나줬는데, 처음엔 곤약 젤리인줄

알고 거절하더니, 콜라겐이라고 하니까~~

얼른 받아가더라고요. (좋은 건 알아서... -_-;;)

 

밤에 배고플 때, 이거 하나 꺼내서~

야금야금 씹어 먹고 물 반컵 마시니까...

 

곤약 젤리라서, 은근 포만감이 있더라고요.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빠지고~ 일석이조~!!)

 

14일 꾸준히 먹어서 피부피인되는 그날까지~!!

(2주 먹고 피부미인 되기에는... ... -_-;; ...)

 

 

20대 신나게 싸돌아다니던 꽃 같은 황금시기가

지나고... 어느덧 내 나이 30... -_-;;;

이제는 이너뷰티에도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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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신랑's Car 쏘랭이

엔진 오일을 교체했습니다.

 

엔진 오일 교체해야 하는데...

하는데... 생각만 하면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동탄으로 이사 오면서

 

엔진 오일 교체 전문점

'오일튠' 동탄점에서

드디어~!! 교체했습니다.

 

 

오일튠 동탄점

 

 

나름 깐깐한 신랑 곰돌이가

이번에 오일 교체하면서,

꽤 만족해하더라고요.

 

신랑이 만족했던 이유가

가장 중요한 잔유제거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기 때문이래요.

 

 

깔끔하게 잔유 제거 중

 

 

전용 어댑터로 깔끔하게

잔유를 제거하는 모습에 감동~~

 

 

통유리창으로 구경 가능하다.

 

 

대기실과 작업실 사이 통유리창으로

되어있어, 편하게 감시(?)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내 차는 소중하니까...;;)

 

 

티비보면서 기다리는 중

 

 

대기실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도

맘껏 꺼내 마실수 있어 좋았어요.

(공짜는 뭐든 좋아함... -_-;;;)

 

 

마지막 엔진룸 청소까지~

 

 

작업시간은 1시간이 안 걸렸고,

마지막 엔진룸 청소까지

서비스로 정성껏 해주셨어요.

 

엔진오일 값 제외하고~ 공임비,

필터 값으로 5만원(VAT별도) 들었어요.

 

꼼꼼한 잔유제거부터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이 집 괜찮더라고요.

 

나의 아반떼 엔진오일 교체도

여기서 해야겠습니다. 추천~~!!

 

-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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