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의 모든 Review

코스트코(COSTCO) 꼭 사야할 식품 BEST 7

코스트코 추천아이템 생활용품 편에 이어,

'식품편 BEST 7'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에 의한 아이템 선정이므로

 

~~ "이런 게 괜찮겠구나~~"하고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절대적인 인기순위가 아님;;)

 

 

식품코너로 내려가자.

 

 

~ 그럼, 코스트코 식품 구경하러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실까요??!!

(Here we go~~!! )

 




 


1) 독일 밀맥주 '웨팅어바이스'

 

맥주를 사랑하는 저희 부부는

가장 먼저 맥주 코너로 향합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맥주코너

 

 

코스트코에 있는 맥주는 종류별로

다 마셔본 거 같은데~ ++

 

그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맥주는

독일 밀맥주 '웨팅어바이스'에요.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밀맥주

 

 

가격은 121박스에 13,490원이고

1캔에 1,124원 꼴로 저렴한 편이에요.

 

1캔이 330ml로 용량이 적은 편이지만,

치킨이랑 같이 먹을 때~ 오히려

배 안 부르고 적당한 양인 것 같아요.

 

마셔보면 호가든 생각하는 맛인데...

뭐랄까 과일향이 빠진 크리미한 거품과

탄산이...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어요.

 

암튼 코스트코 갈때마다 쟁여놓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

 




 

 

2) 커클랜드 시그니쳐 먹는 샘물

 

코스트코 가서 꼭 사야할 두 번째는,

생수인 먹는샘물 500ml입니다.

 

 

저렴한 코스트코 생수

 

 

물론 2L짜리 큰 병이 더 저렴하긴 한데

500ml 1박스 30팩이 그때 그때~

마시기 편해서 주로 구입하는 편입니다.

(귀차니즘 쩌는... B형이니까... -_-;;)

 

30개입 한 박스 가격이 4,750

계산해보면, 1병에 160원꼴이라서~

정수기 렌트 비용보다 저렴합니다.

(다들 사는... 정말 기본 아이템;;)

 




 

 

3) 호주산 청정우 소고기

 

세 번째는 호주산 청정우 소고기에요.

이것도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꼭 사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신선하고 맛있는 호주 청정우

 

 

일단 신선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많이들 사가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불고기용이나 LA갈비용

고기를 구입하는 편인데~

 

냉동 부채살도 구워 먹으면 맛있다는

어머님 얘기도 들었던 것 같아요.

 

대부분의 어머님들이 명절 앞두고, 코스트코

들리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호주

청정우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4) 커클랜드 시그니쳐 원두커피

 

네 번째는 제가 좋아하는,

커클랜드 시그니쳐의 원두커피입니다.

 

 

커클랜드 시그니쳐 원두커피


 

저는 신맛보다 고소한 맛이 강한

원두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스타벅스 커피

원두도 여러 봉지 사서 마셔봤지만,

다들 신맛이 조금 나더라고요. ^^;;

 

알고 보니~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신맛 나는 커피 원두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근데 이 커클랜드 시그니쳐 원두커피는

딱 제 입에 맞는 맛과 향에다가

 

가격까지 14,490원 저렴해서~

자주 구입하는 커피 원두로 등극했어요.

(다른 사람들도 많이 사는 것 같음)

 




 

 

5) 크리스피 스파이시 감자튀김

 

다섯 번째로 '캐빈디쉬 크리스피

스파이시 감자튀김'입니다.

 

저보단 감자돌이... 신랑 곰돌이가

좋아하는 간식이에요.

 

 

크리스피 스파이시 감자튀김

출처 : 인터파크

 

 

짭짜름한 맛에 먹는 냉동감자튀김인데요.

가격은 만원 초반 대 인걸로 기억하는데~

 

에어프라이기로 기름기

쫙 빼서 익혀먹고 있습니다.

(제로 콜라 먹는 격이네... -_-;;;)

 

참고로 이건 간이 센 편이라서, 그냥 먹는

것보다 맥주 안주로 먹기에 제격이에요.

(올해 다이어트는... 사요나라...)

 

 



 

 

 

6) 후레쉬 크림 롤케익

 

여섯 번째, 코스트코 롤케익입니다.

가격은 두개에 12,990원입니다.

 

코스트코 가면~~ 갓 구워낸 노릇노릇한

빵 냄새에 홀리듯 사게 되는... -_-;;

그것은... 바로 바로 코스트코 빵입니다.

 

 

맛있는 냄새에 유혹당한다.

 

 

일단 입에서 사르륵 녹을 것처럼

빵이 부드럽고, 달달한 것이

여심저격하는 롤케익이에요.

(빵 중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음!!)

 

 

후레쉬 크림 롤케익

 

 

냉장 보관해야하고 유통기한이

짧아... 바로 먹어 치워야하지만

 

저 같은 경우, 장이 튼튼한 건지...

그냥 무식하게 2~3일에 걸쳐

간식으로 먹는 편이에요. -_-;;





 

 

7) 커클랜드 자숙새우

 

마지막으로 코스트코 가서

즐겨 찾는 '커클랜드 자숙새우'에요.

 

일단 저희 부부 둘 다

새우 성애자(?)이기도 하고

 

볶음밥, 파스타, 감바스, 튀김 등

요리에 쓰임새가 다양해서

냉동실에 쟁여두는 편입니다.

 

 

커클랜드 자숙새우

 

 

생새우 냉동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미 조리된 자숙새우가 먹기 편할 것

같아서 자숙새우로 사옵니다.

(생새우가 더 탱글탱글하다는데...;;)

 

사이즈별로 판매하는데~

두 번째로 큰 자숙새우로 구입하고 있어요.

(별 이유 없이 그냥 두 번째가 맘에 듦 -_-;;)

 

 

위에 소개한 식품들 말고도~

코스트코에서 꼭 사아 할 것들이 많은데요.

 

저렴하고 신선한 우유나, 초밥... 아침대용으로 

그래놀라 콘프러스트를 자주 삽니다.

 

 

덴마크 얼라이브 밀크

 

 

코스트코 신선식품, 초밥

 

 

그래놀라 콘프러스트

 

 

암튼 참고하셔서~~

맛난 코스트코 장보기... 성공하시길

기원할게요. 다음에 봐요~ Bye~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입니다.

떠가기 전, 아래 하트 꾹~ 눌러주세요!! +=